동동주김소현 분의 감정을 대변했다 '조선로코 녹두전'
동동주김소현 분의 감정을 대변했다 '조선로코 녹두전'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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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엔터테인먼트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8일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이하 ‘녹두전’) OST Part.2 ‘빛이 되어줄게’ 가창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빛이 되어줄게’ 역시 윤하만의 세련되고 섬세한 감정선이 그대로 담겨있어 극 중 주인공인 전녹두(장동윤 분)와 동동주(김소현 분)의 감정을 대변했다.

노래를 듣고 바로 드라마의 장면이 떠오를 만큼 완성도를 높여 음원에 대한 기대감도 배가되고 있다.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생이 되기를 거부하는 동동주(김소현 분)와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 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되고 있으며 첫 방송부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월화극 1위를 차지하며 수많은 호평 속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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