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의 고민 해결에 힘을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자들의 고민 해결에 힘을 '무엇이든 물어보살'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29회에서는 배우 이소연이 나마스떼 보살로 깜짝 등장해 서장훈, 이수근과의 꿀 케미를 자랑하며 사랑, 우정, 꿈에 대해 고민하는 각양각색 남녀들에게 완벽 솔루션을 전하며 찰진 입담을 선보였다.

이소연은 나마스떼 보살 콘셉트로 등장해 쑥스러움을 표한 것도 잠시, 빠르게 프로그램에 적응하며 서장훈과 이수근 두 보살과 함께 출연자들의 고민 해결에 힘을 보탰다.

오래 전 포기했던 배우의 꿈을 다시 꾸게 되었다는 트레이너 양치승의 고민에 즉흥적으로 연기 호흡을 맞춰주는가 하면, 16년 배우 경력을 살린 현실 조언과 아낌없는 응원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소연이 양치승의 연기 파트너로 변신해 연기력 테스트를 펼치며 그의 꿈에 조언을 더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소연은 양치승에게 “눈에 힘을 살짝 빼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연기 팁과 오디션을 많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진심어린 조언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