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한 청취자는 예전에 봉선씨랑
`두시탈출 컬투쇼` 한 청취자는 예전에 봉선씨랑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신봉선과 최재훈이 나선 가운데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한 청취자는 "예전에 봉선씨랑 이벤트 회사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코에도 혀에도 피어싱을 하셨더라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신봉선은 "스무살 초반에는 피어싱 중독이었어요. 그 때는 그게 그렇게 이쁘게 보였어요"라며 머쓱해 했다.

최재훈은 오는 11월 콘서트를 계획하였다.

최재훈은 쉬지 않고 공연 하는 것을 선호했다.

최재훈은 오후 4시와 7시 공연을 주장했지만 김태균과 신봉선은 오후 3시와 7시 공연을 추천했다.

최재훈 최재훈은 "저는 안 쉬고 계속 공연을 해도 된다"며 "선발투수가 공을 던지다가 쉬면 감을 잃는 것 처럼 저도 그렇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