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주다이나은와 오남주김영대라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주다이나은와 오남주김영대라는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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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MBC '어쩌다발견한하루'에서는 은단오(김혜윤 분)와 하루(로운 분)의 로맨스가 시작됐다.

은단오(김혜윤)는 자신이 만화 속 주인공이 아니라 엑스트라이며, 진짜 주인공은 여주다(이나은)와 오남주(김영대)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은단오의 모든 말과 행동은 두 사람을 위한 부수적인 요소였던 것.

자신의 삶을 되찾고 싶은 은단오는 작가가 정해놓은 스토리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이름 없는 소년 ‘13번’(로운)을 만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희망에 사로잡혔다.

단오가 쏟은 드라이아스는 아니지만, 하루가 쏟으면서 단오는 "이 장면이 바뀌었다고 해야하나 아니라고 해야하는건가"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단오와 하루는 보건소에서 로맨스를 그리기 시작했다.

서로의 다친 상처를 치료해주었다.

단오는 "13번, 다음엔 나를 꼭 기억해. 내 이름은 은단오야"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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