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인물로 활약했다
‘타인은 지옥이다’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인물로 활약했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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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의 배우 송유현이 감사한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에덴 고시원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의문을 품고 의심하는 안은진의 곁을 지키며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인물로 활약했다 .

서문조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한 윤종우를 보고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즐겁지 않아요? 누구든 내가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살리고 싶으면 살리고. 꼭 신이 된 거 같잖아”, “이제 자기랑 나는 뭐든지 함께 할 수 있어요. 벌써 너무 흥분되지 않아요?”라며 윤종우의 흑화에 만족감과 즐거움을 드러내 안방극장에 오싹함을 전달했다.

타인은 지옥이다’ 팀의 감독님과 작가님, 모든 스태프, 멋진 동료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타인에게 지옥이 되지 않는 그런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6일 최종회에선 더욱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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