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석희는 15년 전 사주를 받고 사건을??? ˝우아한 가˝
모석희는 15년 전 사주를 받고 사건을??? ˝우아한 가˝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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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허니지가 참여한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가'의 네 번째 OST '내 모든 순간을 너와 함께 할게’가 9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모석희는 15년 전 사주를 받고 사건을 덮었던 당시 검사 주형일(정호빈 분)의 정곡을 찔러 한제국을 뒤흔드는데 성공했지만 위기감을 느낀 한제국이 발동한 공금 횡령의 덫으로 인해 함께 수사하던 허윤도(이장우 분)가 구속되는 위기에 봉착했다.

그런 그를 향해서 모석희는 한제국이 재심을 포기하길 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그 말을 들은 허윤도는 고개를 저었다.

“배신자에게 자비는 없다는 게 한상무의 철학이야”, “협상하는 순간 난 감옥행이야. 한상무의 방식이잖아”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우리에게 방법은 하나야. 체포영장 주형일 통해서 발부 받았을 테니까 (...) 현재로서는 그가 유일한 대안이야”라고 이야기 했다.

OST공개 소식과 함께 허니지의 녹음실 인증샷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허니지는 녹음실 로비에 나란히 서서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포즈와 훈훈한 외모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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