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프로그램 콘셉트를 제대로 보여줬다.
"서울" 프로그램 콘셉트를 제대로 보여줬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10.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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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주 첫 방송된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추억의 홈피 BGM’을 주제로 차트쇼를 꾸몄다.

미니홈피를 즐겼던 세대들일 열광했던 당대의 명 BGM들이 시청자에게 공감을 선사, 방송에 나온 노래들이 방송 이후 급상승 차트에 오르는 등 ‘놀다보면 플레이 리스트가 남는 방송’이라는 프로그램 콘셉트를 제대로 보여줬다.

9일 방송되는 2회는 포맷이 바뀌어 '서울 노래 투어'를 떠나는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직접 가이드가 되어 자신이 준비한 여행을 선보이고, 1등에게는 엄청난 선물이 주어진다.

서울의 곳곳을 걸으며 서울을 주제로 한 노 래들을 들어볼 전망. 지난 회와는 달리 모든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명곡들이 또 한번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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