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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LG전자 새 듀얼폰 'V50S 씽큐' 11일 판매 시작…공시지원금 20만~35만원
[오늘경제] LG전자 새 듀얼폰 'V50S 씽큐' 11일 판매 시작…공시지원금 20만~35만원
  • 송예담 기자
  • 승인 2019.10.11 1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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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LG V50S 씽큐(ThinQ)'가 11일 정식 출시됐다.(사진=LG전자)
LG전자의 'LG V50S 씽큐(ThinQ)'가 11일 정식 출시됐다. [사진=LG전자 제공]

[오늘경제=송예담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LG전자가 하반기 야심작 'LG V50S 씽큐(ThinQ)'를 11일 정식 출시했다. 

1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V50S 씽큐의 이통3사 공시지원금은 20만~35만원 선이다. SK텔레콤의 최대 공시지원금은 32만원, KT 35만원, LG유플러스는 33만원이다. 최고 요금제를 써도 40만원을 넘지 않아 매월 요금제 할인을 받는 ‘25% 선택 약정할인’이 유리하다. V50S 출고가는 119만9000원이다. 최대 35만원 공시지원금을 제하면 실 구매가는 84만9000원이다.

LG V50S 씽큐는 전용 액세서리인 LG 듀얼 스크린과 투명 젤리케이스를 기본 제공한다. 전면 3200만 화소 고성능 카메라와 후면 듀얼 카메라,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 등을 탑재했다. 상반기 6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V50 씽큐 수준의 흥행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LG V50S 씽큐의 공시지원금이 전작 V50 씽큐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가운데 V50S 씽큐가 비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색상은 ‘오로라블랙’ 단일로 선보이며, 이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략 시장에도 순차 출시한다. LG전자는 "5G 환경에서 멀티태스킹(다중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인 만큼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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