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경찰,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 개소…장기 실종자 가족 대상으로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오늘경제] 경찰,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 개소…장기 실종자 가족 대상으로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정수빈 기자
  • 승인 2019.10.08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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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정수빈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경찰청은 8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치안센터 2층에 '실종자 가족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원센터에서는 장기실종자 가족 대상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종 발생 1년 이상 장기실종자 가족이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하면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실종자 가족단체 대표, 장기실종자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민 청장은 "실종자를 신속히 찾기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유전자 채취분석 등 제도와 함께 실종자 가족을 위한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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