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가장 보통의 연애' 22개국 수출…‘K 멜로’의 힘
[오늘경제] '가장 보통의 연애' 22개국 수출…‘K 멜로’의 힘
  • 김태진 기자
  • 승인 2019.10.08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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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오늘경제] '가장 보통의 연애' 22개국 수출…‘K 멜로’의 힘

[오늘경제 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김래원, 공효진이 주연한 멜로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세계 22개국에 판매됐다. 8일 배급사 뉴에 따르면 이 영화는 호주와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필리핀, 홍콩 등 22개국에 수출됐으며 전 세계 항공판권도 팔렸다.

이 영화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한 콘텐츠판다 관계자는 "로맨스 장르의 한국영화로는 이례적 성과"라고 말했다.

김한결 감독의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를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 2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총 관객 100만명을 넘기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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