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캠코, 100억원 규모 정보화사업에 전자계약 도입
[오늘경제] 캠코, 100억원 규모 정보화사업에 전자계약 도입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9.16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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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제 = 권오규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공정한 정보화사업 추진을 위해 전자계약을 전면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캠코는 이달부터 정보화사업 관련 H/W·S/W 유지보수 계약 등 연간 100억원 이상(2018년도 계약금액 기준) 규모의 계약을 기존 대면계약에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으로 변경한다.

계약관리의 투명성을 개선하고 정보화사업 계약업무의 공정성·청렴도를 제고한다는 취지다.

캠코 관계자는 “전자계약 전면 도입을 통해 정보화사업의 공정성 및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보화사업 운용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조달시장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구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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