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이어지는 사진 속 이동욱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알
'타인은 지옥이다' 이어지는 사진 속 이동욱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알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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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살인마 ‘서문조’ 역으로 활약 중인 이동욱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이동욱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알 수 없는 묘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밤과는 달리 따뜻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낮에는 친절한 치과의사 서문조로 비주얼까지 180도 변신, 캐릭터의 이중적인 모습을 극대화하였다.

이동욱은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첫 장르물 연기에 도전해 파격적인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기존의 댄디하고 부드러운 모습에서 미스터리하고 섬뜩한 살인마 서문조로 매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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