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대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팀은 코인…? "리와인드"
노래방 대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팀은 코인…? "리와인드"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1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채널A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2018년에는 여럿에서 ‘혼자’하는 걸 추구하는 나홀로족이 늘어나면서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코인 노래방의 인기가 높아졌다.

‘리와인드’에서는 나홀로족의 소확행인 ‘코인 노래방 운영 라운드’가 펼쳐졌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선 특급 힌트를 걸고 ‘리와인드 노래방’이 다시 오픈한다.

에이프릴의 메인보컬인 진솔과 샵의 메인보컬이었던 이지혜가 파워 고음을 시작으로, 2018 노래방 인기차트 장기 손님 김하온의 넘사벽 랩, 가수 조용필에 빙의한 가왕 뮤지의 공연까지 이어져 보컬 부자 ‘리와인드’다운 고품격 무대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오하영은 등장하자마자 “제가 진짜 ‘리와인드’를 너무 좋아한다. 나오고 싶다고 해서 나온 거다”며 ‘리와인드’의 ‘찐덕후’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끈다.

원래 박명수 팀을 원했다고 말하며, 다른 팀 팀장에 대해 하하는 강단이 없고 김종국은 모험을 안 한다는 촌철살인 분석으로 ‘리와인드’ 애청자임을 입증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방송에서 자칭 ‘리와인드 처돌이’인 오하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노래방 대결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팀은 코인 노래방 네 곳의 하루 매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동전 자루 힌트가 주어진다.

일 매출이 담긴 500원짜리 동전 자루를 얻은 출연자들은 어마어마한 양의 동전을 확인하고 “코인 노래방 운영할 만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는 원룸촌, 학세권, 아파트촌, 번화가의 하루 매출을 보고 혼란에 빠진 출연자들과 매출 1위 지역을 예측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출연자들의 예상을 빗나가며 4천만 원 이상의 차이를 낸 코인 노래방 연 매출 1위 지역은 11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리와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