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수빈이는 운전면허에???
살림남, 수빈이는 운전면허에???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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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하는 남자들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김성수는 “26년 노하우를 전수해 주겠다”라며 매니저 부부와 함께 노래방을 찾았다.

김승현 딸 수빈이는 운전면허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무거운 짐을 들고 왔다갔다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김승현 아버지는 “대학생되더니 보는 눈이 넓어졌다. 이번에 붙으면 중고차 한 대 사주겠다”고 제안했다.

김성수는 매니저 부부의 집을 찾았다.

매니저는 아내가 지역 노래자랑에 출전한다는 것을 알고 이를 못마땅해하던 상황. 이후 그는 김성수에게 “왕중왕 상금이 100만원이더라. 아내가 생활비 때문에 불안해서 나가기로 결심한 건 아닌지 미안하고 불편하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녀는 “용인의 송가인이 되고 싶다”고 출사표를 던졌고, 무대에 올라 긴장한 와중에도 ‘안동역에서’를 출중한 실력으로 선보였다.

수많은 실력자 사이에서도 그녀는 인기상을 수상했다.

지방 행사장에 초대 가수로 참석한 김성수의 눈앞에 큰 반전이 펼쳐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진 김성수와 혜빈의 모습이 포착돼 이날 행사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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