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기 후배들을 불렀다 ˝동상이몽너는내운명˝
20년 지기 후배들을 불렀다 ˝동상이몽너는내운명˝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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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오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111회에서는 괌 여행을 위해 옷을 준비한 김원중, 곽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현은 생일파티를 준비하기 위해 20년 지기 후배들을 불렀다.

윤상현은 야외 대형 스크린 설치를 위해 드라마 조명팀까지 불러 설치를 진행했다.

서장훈은 "얼굴만 보면 귀공자처럼 힘든 것 없이 자랐을 것 같다”고 말했고, 조현재는 “실제로는 힘든 아르바이트도 많이 경험해 봤다”며 “데뷔 이후에는 외모 덕분인지 왕이나 재벌 2세 역할을 주로 맡았는데, 이제는 힘든 역할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김원중의 나이는 33세. 1990년생으로 30세인 곽지영과는 세 살 차이가 난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2015년 2월 결혼한 윤상현과 메이비는 같은 해 12월 첫째 딸 나겸이를 얻었다.

2017년 5월 둘째 딸 나온이를,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 나동이를 얻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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