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알아봤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비스’ 알아봤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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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브리원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전날 1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이순재, 신구, 손숙, 강성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C 박나래는 손숙에게 “유명배우와 식사를 했는데 식사를 끝날 때까지 못 알아봤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순재는 "데뷔 한 지 얼마 안된 배우들에게 하는 말이다. 이쁘고 잘 생겼다고 배우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우리가 기다리는 후배는 평생할 수 있는 후배다"라고 말했다.

이순재는 4명이 함께 출연하게 된 이유로 '장수상회' 연극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순재와 신구는 더블캐스팅으로 다른매력의 김성칠을 연기한다고 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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