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지민은 친아버지가 오태양이라는 사실을…?
'태양의 계절' 지민은 친아버지가 오태양이라는 사실을…?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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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 분)의 집으로 들어온 지민(최승훈 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민은 친아버지가 오태양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아 집을 나왔다.

최지민은 오태양의 집을 제 발로 찾아갔다.

최지민은 오태양에게 "아저씨가 제 친아빠 맞냐"고 물었다.

오태양은 "맞다"고 대답했다.

태양(오창석)은 시월(윤소이)에게 “시월아. 너랑 지민이 되찾겠다는 내 말 잊지마라며 나중에 셋이 같이 살겠다”고 약속했다.

태양은 “그래서 이렇게 멀고 힘든 길 선택했다. 우리 셋이 같이 살기 위해서”라고 하며 시월에게 자신을 기다려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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