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는 그동안 너무 바빠 아들과 바비큐… ˝아빠본색˝
태진아는 그동안 너무 바빠 아들과 바비큐… ˝아빠본색˝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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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5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 부자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한강에서 ‘선상 바비큐’를 즐긴 두 사람은 이루의 결혼에 얘기했다.

이루와의 추억이 깃든 한강에서 선상 바비큐 파티를 꾸민다.

태진아는 그동안 너무 바빠 아들과 바비큐 한번 제대로 즐겨보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두 사람은 이루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한다.

태진아는 얼마 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이루가 장가가는 게 소원이다”라고 말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루는 “만약 내가 결혼하면 손주가 누구 성격을 닮았으면 좋겠어?“라고 묻는다.

태진아가 ”내 성격을 닮으면 좋겠다”라고 답하자, 이루는 “그러면 결혼을 안 하겠다”라고 선언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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