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새끼들이라며 격한!
‘자연스럽게’ 새끼들이라며 격한!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8: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스럽게 예고 영상 사진제공=MB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4일 방송되는 ‘자연스럽게’에서는 은지원, 김종민 하우스에 나타난 위너 김진우와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은지원은 김진우, 송민호의 모습에 “아이고 내 새끼들”이라며 격한 반가움을 표시했다.

김진우, 송민호 역시 “저희가 대신 왔습니다”라고 박자를 맞췄고, 화자 할머니는 “왜 인자 오셔!”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텃밭에 나간 김진우와 송민호는 난생 처음 보는 엉덩이 방석을 장착하고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한다.

이들은 서툰 가지 따기 실력으로 화자 할머니에게 “가지를 딱 잡고 따야지”라는 핀잔을 들으면서도 “소원 중의 하나였어요”라며 흥분된 모습을 보인다.

집에 돌아와서는 ‘워니미니 하우스’의 바에 둘러앉아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14일 방송될 ‘자연스럽게’ 7회에서는 김진우, 송민호뿐 아니라 전인화의 남편 유동근까지 현천마을을 찾아와, 주민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추석 연휴를 장식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