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방과 어색한 대면을 했다 아내의맛
이서방과 어색한 대면을 했다 아내의맛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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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용명이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가족으로 특별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함소원의 형부 이서방이 마중나왔고, 진화는 20살 많은 이서방과 어색한 대면을 했다.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클럽에 갔는데 아내가 기둥 옆에서 혼자 서있더라”며 “저는 연애를 많이 하지 않아서 여자 다루는 법을 몰랐다. 아내를 몇 개월 쫓아다니다가 7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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