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1부 방송에서 박성광은 젊은 송해로 '송해야 고향 가자'
11일 1부 방송에서 박성광은 젊은 송해로 '송해야 고향 가자'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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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20대에 월남한 이후 단 한 차례도 고향인 황해도를 가지 못했다"면서 "70년 동안 황해도 고향을 단 1초도 잊은 적 없다. 올해는 꼭 고향에서 추석을 보내고 싶다"고 마지막 소원을 밝혔다.

11일 1부 방송에서 박성광은 젊은 송해로 돌아가 송해의 삶을 조명했다.

박성광은 장장 16시간에 걸쳐 특수 분장을 진행한 후 ’30대 송해’로 변신하기 위해 역대급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박성광은 “평소 모든 개그맨들의 우상이자, 존경하는 송해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 송해 선생님께서 실망하시지 않게 이번 추석은 곡 고향에서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후배 연예인들이 결성한 '고향 보내기 팀'의 활약과 방북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다룬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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