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명 서수원 남매가...? '사람이 좋다'
서효명 서수원 남매가...? '사람이 좋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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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여자 농구의 전설, 오뚝이 엄마 박찬숙의 이야기를 담았다.

박찬숙의 딸과 아들 서효명, 서수원 남매가 소개됐다. 

"사업이 안 되면서 그 친구는 도망가고 압류가 뭔지도 모르는데 빨간 딱지를 붙여놓았다. 너무 힘들고 아침에 눈을 뜨면 무섭더라. 또 무슨 일이 닥칠까. 최악의 생각도 했는데, 우리 애들이 생각나더라"라고 털어놨다.

박찬숙의 든든했던 남편은 10년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박찬숙은 "(남편이) 직장암에 걸려서 대수술을 했다. 어떻게든 살려달라고 했는데 안 됐다. 그렇게 수술하고 병원생활 하고 3년 있다가 돌아가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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