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2’ 조세호를 본 아주머니들은 반가워 하며
‘유퀴즈2’ 조세호를 본 아주머니들은 반가워 하며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4 0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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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일에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풍기에서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를 본 아주머니들은 반가워 하며 인사를 건넸다.

한 아주머니는 조세호에에 "그때 중국 아가씨와 너무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과거 '우결' 촬영 당시 차오루를 언급한 것.

장병순 할머니는 "19살에 시집와서 52살에 남편을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장병순 할머니는 "지금은 앞산이 친구고 나무가 친구다. 식구들이 오면 웃고 5일, 6일 왔다가 가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남편 이송식 씨는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기향 사모님은 "별로라고 생각해서 다음 날 선을 또 봤다고 하더라"라며 "엄마가 좋으면 엄마가 시집가라고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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