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전참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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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먼저 테이와 조찬형이 뮤지컬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공연장으로 향했다.

절친한 친구인 두 사람은 허물없이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

섭외 전화가 걸려오자 조찬형은 친구 모드에서 매니저 모드로 변경하며 테이의 스케줄 정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테이는 뮤지컬 공연을 위해 공연장으로 향했고, 조찬형은 테이와 동행했다.

테이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직접 운전했고, 조찬형과 친구 사이인 만큼 서로 허물없는 모습을 엿보였다.

조찬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9년 MBC '2009 외인구단'을 통해 배우로 데뷔해 이후 '이웃집 남자', '퍼펙트 게임', '피아니시모', '인생은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공연 후 팬들과 만남까지 마친 테이와 조찬형은 집으로 돌아왔다.

초인종이 울렸다.

바로 테이가 주문한 음식들이었다.

피자, 치킨, 해물 된장찌개, 감자탕, 등갈비 등 뜻밖의 새벽 손님들이 줄지어 등장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이 많은 양이 테이 혼자서 먹는 양이라고 해 참견인들과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조찬형은 매니저로서 테이의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해줬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조찬형이 운전대를 잡았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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