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이조아 등이 초대가수로?
˝전국노래자랑˝ 이조아 등이 초대가수로?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8일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촬영지 및 초대 가수 또한 방송 전부터 화제다.

방송에는 MC 송해가 진행을 맡고, 가수 태진아, 박구윤, 금잔디, 류기진, 이조아 등이 초대가수로 열정을 뽐냈다.

두 번째 무대는 ’사랑탑’의 가수 금잔디가 장식했다.

올해 나이 41세인 금잔디는 오라버니, 동산에서, 음향, 고목나무, 권태기, 몹쓸사랑, 사랑껌, 신사랑고개 등 수많은 히트곡을 열창했다.

전국노래자랑에서 털털한 성격을 보이며 화제를 끌자 최근에는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화제가 됐던 미스트롯의 애청자로도 밝히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