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차트` 없다라며 운을 띄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호구의 차트` 없다라며 운을 띄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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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저녁 8시 방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2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에서 모델 한혜진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하며 화보 비하인드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 톱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촬영한 누드 화보가 화두에 올랐다.

자리에서 한혜진은 “방송에서 한 번도 얘기한 적 없다”라며 운을 띄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궁금해하는 MC들을 향해 “보정을 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누드 화보는 한혜진의 파격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지라, 뜻 밖의 충격 고백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했다.

한혜진이 보정 한 부분을 과감하게 공개하자 MC들은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70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라고 전해 ‘자기관리의 생활의 달인’다운 면모를 또 한번 증명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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