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보고 아내 소유진은 ˝똥강아지들˝
이를 보고 아내 소유진은 ˝똥강아지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를 보고 아내 소유진은 "완전 딸바보"라며 백종원이 딸들과 놀아주는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해했다.

"애들이 유치원을 안 다녀서 자유롭게 논다"며 "(막내는) 아빠랑 둘이 저렇게 꽁냥꽁냥 한다. 아빠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유진은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냈다.

아울러 “남편과 제가 너무 좋아하는 나라였다. 저는 서핑을 너무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소유진은 부부간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아버지께서 어머니보다 30세 연상이다"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