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마다 남향 서향 두 곳에...? '구해줘 홈즈'
방마다 남향 서향 두 곳에...? '구해줘 홈즈'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마침내 덕팀이 ‘(은)퇴촌 단층주택’으로 승리를 거뒀다.

‘구해줘! 홈즈’ 의뢰인은 은퇴를 앞둔 중년 남성으로 그가 원한 건 자연 친화적인 전원주택이다.

방마다 남향, 서향 두 곳에 창이 나있어 일조량이 뛰어난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더해 욕실에는 샤워기가 하단에 부착돼 있어 반려동물을 희망하는 의뢰인들에게 안성맞춤이었다.

복팀에서는 연승행진 양세형과 프로 전원 주택러 강성진이 출격했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양평에 위치한 ‘프라이빗 계곡 주택’으로 홈즈 최초의 ‘계세권’의 매물이었다.

넓은 거실은 물론 센스가 돋보이는 주방, 집 안을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한 프라이빗 계곡이 눈에 띄었다.

자연 친화적인 생활을 원하는 의뢰인 부부에겐 최적의 장소로 보였다.

맞서 강성진은 양평의 프라이빗 계곡 주택을 소개했다.

군더더기 없이 넓은 공간. 2층으로 이뤄진 이집은 모던스타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2층 천장엔 커다란 창이 있어 양평의 하늘 뷰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