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일행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피지섬이었다~
'미운우리새끼' 일행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피지섬이었다~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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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이하 ‘미우새’)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가 함께 운동에 임한 모습을 그렸다.

일행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피지섬'이었다.

수영장이 달린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지우는 父이동우에게 수영장 구조를 설명했고, 이동우는 16년 전 피지로 신혼여행 왔던 때를 떠올렸다.

박수홍도 "전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물이 보이는 곳이 피지"라고 했고, 지우는 "맑은 파란색"이라며 父동우에게 색을 설명했다.

홍선영은 또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동생 홍진영에게 다이어트를 전도했다.

러닝부터 스쿼트,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소개했다.

홍선영은 본격적으로 홍진영의 운동코치가 됐다.

홍선영은 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진지하게 동생 홍진영에게 코치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22kg 감량 비결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이와 달리 지우와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놀라운 수영 실력을 보였다.

스킨 스쿠버 고수인 이동우도 부전여전인 수영실력을 뽐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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