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장 치즈 케이시를... "정오의 희망곡"
스텔라 장 치즈 케이시를... "정오의 희망곡"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2: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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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에는 가수 치즈, 스텔라장, 케이시가 출연했다.

DJ 김신영은 "'뽀송뽀송 음악회'라는 주제로 스텔라 장, 치즈, 케이시를 모셨다"고 소개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이름을 밝히며 "오늘 잘 부탁드린다"고 청취자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DJ 김신영이 좋아하는 래퍼가 누구냐고 묻자 스텔라장은 "빈지로를 엄청 좋아한다. 버벌진트 음악도 많이 늘었다"라고 말했다.

케이시는 "지금은 오히려 노래방을 가지도 못한다. 혼자는 가도 사람들 앞에서 부르는 게 괜히 창피하더라. 예전에는 가면 다비치 노래를 많이 불렀다. 노래 좀 하는 친구랑 가서 강민경, 이해리 파트를 나눠서 불렀다"라고 회상했다.

반면에 케이시는 "단어보다는 '~했더라'라는 표현을 쓴다"며 "주로 과거를 회상하는 표현이다. '그런 것 같더라' '그랬더라' 이런 회상용 말을 자주 쓰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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