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은 공항에서 만난 김병만을 품에 안으며 자연인을~? “오지GO”
윤택은 공항에서 만난 김병만을 품에 안으며 자연인을~? “오지GO”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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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9일 첫방송된 '오지GO'는 원시 부족과 21세기 현대인이 크로스 문화 체험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알아가는 리얼 힐링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윤택은 공항에서 만난 김병만을 품에 안으며 “자연인을 하다하다 8년을 하니 김병만을 만나서 비행기를 탄다”라며 반가워했다.

도시인 김승수가 합류하면 ‘오지GO’ 완전체가 결성됐다.

라니 족은 특별한 손님에게 대접한다는 야생 동물을 선뜻 가져와 손질하기 시작했고, 세 사람은 생애 처음 접하는 재료의 충격적 비주얼과 요리 과정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들이 선보인 저녁 만찬 재료는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에 사는 야생 동물 '쿠스쿠스'였던 것.

식사를 끝낸 세 사람은 라니족과의 잡담을 나누기 시작했다.

대화가 남녀 문제로 흘러가자, 세 사람은 매우 집중하는 태도로 부족민들의 말을 경청하기 시작했다. 

세 남자와 라니 족의 첫 만남. 라니 족은 세 남자를 둘러싸고 환영인사를 건넸다.

특히나 거대한 코테카를 찬 족장은 “같이 살아 보자. 여기서 함께 살자”라며 세 남자의 원시살이를 흔쾌히 허락했다.

“라니족도 결혼했다가 이혼을 하나”라며 두 번째 질문을 건넸고, 주민은 “성격 차이 등 여러 이유로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하기도 한다”고 답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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