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에는 절친 유해진 씨가!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럭키에는 절친 유해진 씨가! "힘을 내요 미스터 리"
  • 강길태 기자
  • 승인 2019.09.13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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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오늘경제 = 강길태 기자] 10일 오후 전파를 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봉을 앞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의 배우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차승원에게 ‘절친 유해진 씨가 영화에 특별 출연하는가?’라고 물었고 이에 차승원은 “감독님은 영화 ‘럭키’를 찍은 이계벽 감독님이다. 영화 ‘럭키’에는 절친 유해진 씨가 출연했다.

여러모로 얽히고설켰다”고 답했다.차승원은 자신이 맡은 역할 '철수'에 대해 "전직 소방관인데 대구 지하철 참사라는 큰 사고를 겪는다.

사람이 희생을 하면서 몸이 아프게 된다.

딸을 만나게 되는 여행기 같은 영화"라고 소개했다.그러자 DJ 김태균(〃 오른쪽)은 “요즘 자주 사용되는 신조어”라면서 “‘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오늘경제, STARTUP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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