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포럼…9월4일부터, 아세안 26개국 관계자 방한
[오늘경제]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포럼…9월4일부터, 아세안 26개국 관계자 방한
  • 송예담 기자
  • 승인 2019.09.02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경제=송예담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한-아세안센터는 4∼5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아세안(ASEAN) 26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책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네트워크 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ASCN)의 26개 회원 도시 책임자 3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세안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 및 유망 협력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포럼과 연계해 무역협회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스마트시티 기업 기술 설명회'에서는  LG CNS, KT 등 국내 10개 기업이 스마트시티 솔루션과 기술력에 관해 소개하고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올해 포럼은 지난해 출범한 ASCN가 한국에 소개되는 자리"라면서 "한국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기업들이 아세안 스마트시티 건설에 핵심 파트너로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늘 주요하게 볼 금융 · 경제 뉴스

오늘경제, STARTUPTOD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