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한성기업, 결식아동 돕는 기부 연계 프로젝트 진행
[오늘경제]한성기업, 결식아동 돕는 기부 연계 프로젝트 진행
  • 하주원 기자
  • 승인 2019.08.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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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업 제공
한성기업 제공

[오늘경제 하주원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주)한성기업(회장 임우근)은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기부 연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한성기업은 이번에 회사의 대표상품이며 국민 간식으로 소비자에게 친숙한 크래미를 활용해 결식아동을 돕는 ‘크래미와 함께 하는 2019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년 전 행복얼라이언스와 인연을 맺은 한성기업은 단순 제품기부가 아닌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끝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래미 제품의 띠지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기부활동에 동참하고 있음을 알리고, 구매가 곧바로 기부로 이어져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되는 방식이다. 

한성기업 관계자는 “소비자의 구매가 기부로 연결돼 착한 소비문화에 동참하게 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서 다양한 기부프로젝트와 결식아동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크래미 구매금액의 일부는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기관, 개인의 참여와 자원을 모아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가는 사회변화 네트워크로 2016년 출범했다. 한성기업 등 45개 기업이 모여 장애·교육·건강 3대 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변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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