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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15:55 (일)
[오늘경제] BNK금융그룹, 본격적인 ‘지역경제살리기 프로젝트’ 나서
[오늘경제] BNK금융그룹, 본격적인 ‘지역경제살리기 프로젝트’ 나서
  • 김성현 baecool19@
  • 승인 2019.08.23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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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NK금융그룹
사진= BNK금융그룹

[오늘경제=김성현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본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 지원을 위해 '지역경제살리기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과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22일 부산은행과 거래중인 경남 용원의 ㈜세기정밀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세기정밀은 1995년 설립돼 반도체부품인 리드프레임을 제조하고 일부 원재료를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완성된 제품도 일부 일본으로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번 방문은 일본 수출규제 이후의 현장 분위기와 경영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 밖에도 BNK금융그룹은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월 7일 우선적으로 2,000억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해 지원 중이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향후 5,000억원까지 확대하고 해당 기업에는 최대 2.0%의 금리감면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가 해소될 때까지 만기도래 여신에 대한 연장 및 분할상환 유예, 수출입관련 외환 수수료 우대와 함께, ‘일본 수출규제 금융애로 신고센터’를 통해 정부의 지원방안 안내 및 경영컨설팅 등도 지원하고 있다.

김지완 회장은 "경기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 현장경영을 더욱 강화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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