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 BNK경남은행, 여름나기 ‘든든한 사랑의 건강식’ 제공
[오늘경제] BNK경남은행, 여름나기 ‘든든한 사랑의 건강식’ 제공
  • 김성현
  • 승인 2019.07.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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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은행
사진=경남은행

 

[오늘경제=김성현 기자] 한 눈에 보는 오늘경제, 경남은행이 꾸준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8일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이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특식’ 행사를 개최했다. 

안태홍 경영기획본부장 등 임직원 10여명은 무료급식소 이용자 150여명에게 여름철 건강식인 삼계탕과 떡, 제철과일을 대접했다.

안태홍 경영기획본부장은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여름철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한끼의 식사이지만 무더위를 이겨 내시는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중현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경남대표 금융기관인 경남은행이 복지관을 방문해 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제공하며, 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애써 주셔서 너무 고맙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BNK 경남은행 거창지점(지점장 임만길)은 ‘생생(生生)한 여름나기 선풍기 나눔 행사’를 통해 거창군에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선풍기는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 가족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BNK 경남은행은 해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선풍기와 명절 전통시장상품권, 김장김치와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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