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창업동아리,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
나사렛대 창업동아리,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
  • 전중환 str12de@
  • 승인 2019.05.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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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사렛대)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사진제공=나사렛대)

 

[오늘경제 = 전중환 기자] 나사렛대학교는 창업동아리 ‘슈퍼엔진’팀(경영학과 김건우,이예찬,임지훈)이 ‘예비창업자패키지사업’에 선정돼 7,000만원의 사업비를 받는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4차 산업혁명 분야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의 초기 사업자금과 전담 멘토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슈퍼엔진팀이 제안한 ‘여행 플랫폼 카운터트립(CounterTrip)’ 은 발굴되지 않은 여행지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제안해 공급자를 찾는 방식으로 기존의 여행플랫폼 방식과는 다른 혁신적인 서비스라는 평가로 심사위원의로 극찬을 받았다.

박미옥 창업교육센터장은 "대학 안에서 창업 마인드가 확산돼 제2의 슈퍼엔진팀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하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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