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 ‘식습관성형’ 다이어트 도시락 브랜드 ‘다노한끼’ 론칭… 첫 제품 ‘닭가슴살 에디션’ 7종 선봬
다노, ‘식습관성형’ 다이어트 도시락 브랜드 ‘다노한끼’ 론칭… 첫 제품 ‘닭가슴살 에디션’ 7종 선봬
  • [오늘경제 문성봉 기자]
  • 승인 2019.01.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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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영양∙칼로리 밸런스 갖춘 건강 식단… 남김 없이 다 먹어도 한 끼 열량 315kcal 불과
4분 렌지업으로 간편 취식… 끼니당 3421원 합리적 가격으로 ‘가성비’도 최고
'다노한끼' 포스터 (제공: 다노)
'다노한끼' 포스터 (제공: 다노)

[오늘경제]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건강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다. 

다이어트 전문 기업 다노(공동대표 정범윤, 이지수)가 사용자 데이터 기반 ‘식(食)습관성형’ 건강 다이어트 도시락 브랜드 ‘다노한끼’를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다노한끼 닭가슴살 에디션’ 7종을 출시했다.

‘다노한끼’는 다노의 '습관성형’ 건강 다이어트 철학과 업계 최초 모바일 다이어트 코칭 프로그램 ‘마이다노’를 통해 축적된 고도화된 다이어트 노하우, 프리미엄 다이어트 푸드 개발 역량이 집약된 식품 라인이다. 100만 명 다노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이어터의 식단관리 고민을 분석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한 맞춤형 건강 도시락을 선보인다. 다이어터는 물론 바쁜 일상으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모든 사람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고, 궁극적으로 식습관 개선까지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다. 

첫 제품 ‘다노한끼 닭가슴살 에디션’은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주자인 닭가슴살을 주재료로 사용해 질 좋은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탄수화물과 지방의 비중은 대폭 낮춘 식단이다. 하루 한 끼만큼은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조리한 저염∙저당∙저열량 건강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7종의 도시락으로 1주 식단을 구성했다. 

▲‘갈릭닭가슴살소시지+시래기보리밥+단호박’(355kcal), ▲‘닭가슴살스테이크+빠에야볶음밥+어묵’(350kcal), ▲‘닭가슴살데리야끼+현미야채밥+양파볶음’(285kcal), ▲’토마토닭가슴살+채소영양밥+미니후라이’(255kcal), ▲’매콤닭가슴살소시지+곤드레밥+버섯볶음’(310kcal), ▲’고구마닭가슴살스테이크+현미볶음밥+두부’(325kcal), ▲‘머스타드닭가슴살+퀴노아밥+야채’(330kcal) 등 7종이다. 닭가슴살 메인 요리와 영양밥, 사이드 메뉴의 구성이다. 닭가슴살 메인 요리는 촉촉한 스테이크나 쫀득한 소시지 등으로 조리해 특유의 퍽퍽한 식감을 잡았고, 청양고추∙마늘∙토마토 등을 토핑하고 데리야끼∙머스타드 등 소스를 가미해 풍미까지 살렸다. 사이드 메뉴까지 남김 없이 다 먹어도 한 끼 평균 열량이 315kcal에 불과하다. 

또한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급속동결 방식으로 제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갓 조리한 상태의 맛과 영양, 재료의 식감까지 고스란히 살아있다.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간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착한 가격으로 다이어터의 가격 부담도 덜어냈다. 도시락 7팩으로 구성된 1주 식단은 2만 4900원, 14팩으로 구성된 2주 식단은 4만 7900원이다. 도시락 1팩의 평균 가격이 1주 식단 기준 3557원, 2주 식단 기준 3421원에 불과하다. 편의점 도시락이나 커피숍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다노의 건강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 다노샵(danoshop.net)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범윤∙이지수 다노 공동대표는 “모든 다이어터가 작심삼일로 그치거나 요요 등 부작용을 부르는 잘못된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건강 다이어트에 성공하도록 돕기 위해 다노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이어터의 식단관리 고민을 해결한 맞춤형 도시락 ‘다노한끼’를 론칭하게 됐다”라며,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조리한 저염∙저당∙저열량 건강 도시락인 만큼 체중관리 중인 다이어터는 물론 당뇨 환자 등 식이요법이 필요한 분들도 안심하고 드셔도 좋다”고 말했다.

다노의 분석에 따르면, 대부분의 다이어터가 ‘영양소를 하나하나 따져가며 챙겨 먹기 어렵다’, ‘매번 같은 음식을 먹으니까 금방 질린다’, ‘비용이 많이 들어서 오래 지속하기 어렵다’, ‘찬 음식을 주로 먹다 보니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다’는 식단관리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다노는 다이어터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즐겁게 지속할 수 있도록 ‘다노한끼’ 브랜드를 통해 맛∙영양∙칼로리의 밸런스를 갖춘 다양한 메뉴의 다이어트 도시락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다노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와 전문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 건강 다이어트 식품 등 여성에 특화된 토탈 다이어트 설루션을 제공하는 다이어트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2014년 업계 최초로 전문가 코칭을 접목한 모바일 앱 기반의 습관성형 다이어트 프로그램 ‘마이다노’를 선보이며 국내 다이어트 시장에 모바일 '홈트(홈트레이닝)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다. ‘습관성형’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왜곡된 국내 다이어트 문화를 혁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노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인 이지수 대표는 2017년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Forbes)로부터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Forbes 30 under 30 Asia)’에 선정되기도 했다.

[오늘경제=문성봉 기자] mlsj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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