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잔디, 스타트업 상생 위해 ‘1년 무상’ 제공 프로그램 시행
협업툴 잔디, 스타트업 상생 위해 ‘1년 무상’ 제공 프로그램 시행
  • [오늘경제 임효정 기자]
  • 승인 2019.01.1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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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JANDI) 유료 버전(Premium 플랜) 1년 무상 제공
기존 계약 고객의 경우 재계약 시 혜택 적용 가능
토스랩 이미지 (자료: 토스랩)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자료: 토스랩)

[오늘경제]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 개발사 토스랩(대표 김대현)은 국내 스타트업에 잔디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타트업을 위한 잔디 무상 지원 프로그램은 2016년 1월 1일 이후 설립된 신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잔디의 유료(프리미엄) 버전을 최대 10명에게 1년 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협업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스타트업, 업무 자료 관리에 어려움을 겪거나 개인 메신저 사용으로 공과 사가 구분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방법은 잔디 고객센터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이번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스타트업처럼 빠른 소통과 의사결정이 필요한 기업은 반드시 협업툴이 필요하다”고 프로그램 지원 이유를 밝혔다.

토스랩의 공유 오피스 입주사, 비영리 단체, 교육기관 대상 지원에 이어 이번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경제=임효정 기자] lhj@startup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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