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12:05 (화)
GBIH LIMITED, 블록체인 기반 P2P 암호화폐 거래시스템 ‘YANT’ 개발
GBIH LIMITED, 블록체인 기반 P2P 암호화폐 거래시스템 ‘YANT’ 개발
  • [오늘경제 박세아 기자]
  • 승인 2019.01.14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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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구현한 P2P 방식의 YANT 블록체인 플랫폼
이종 암호화폐 보관, 이체 등 실시간 거래 가능
YANT 거래 플랫폼 (출처: GBIH LIMITED)
YANT 거래 플랫폼 (출처: GBIH LIMITED)

[오늘경제] GBIH LIMITED(대표 블리스 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P2P방식 암호화폐 거래시스템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거래소에 의존하는 불안전성을 해결한 완전한 탈중앙화를 구현하게 됐다고 14일 발표했다. 

YANT 거래 플랫폼은 빠른 처리속도와 높은 안정성 그리고 강력한 보안 등 P2P 거래에 특화된 YANT 블록체인과 비트 및 이더 계열 등 이종의 암호화폐들을 보관하거나 이체할 수 있는 YANT 전자지갑으로 구동된다. 

YANT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언제든지 전 세계 누구와도 실시간으로 다종의 암호화폐를 P2P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거래소의 복잡하고 번거로운 거래 등록절차나 여러 단계의 이용절차가 필요 없고 거래 지역의 제한도 없다. 

현재 개발된 P2P 방식의 거래에서 필요한 에스크로 조건 없이도 안전하게 암호화폐의 이동이 가능하다. 

재화 위탁 등의 행위도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제3자의 어떠한 간섭이나 통제도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탈중앙 P2P 방식이다. 

YANT P2P 거래 시스템은 거래소가 존재하지 않고 각자의 전자지갑 내에 거래시스템만 존재하므로 YANT Wallet을 소지한 자는 누구나 제약없이 자유롭게 코인 거래를 할 수 있다. 

또한 거래소 등 외부로의 코인 이전이나 재화 이동 등의 행위가 불필요하여 전자지갑 외부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GBIH 관계자는 “블록체인에 거래원장이 보관되는 YANT P2P 거래시스템이 탈중앙화를 목표로 태동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존재 의미와 철학을 반영하고 추후 암호화폐 유통 분야를 이끌 차세대 플랫폼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YANT 거래시스템은 2019년 1분기 내로 상용화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경제=박세아 기자] pkl219@startup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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