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도전과나눔, 제3회 ‘기업가정신 조찬포럼’ 개최
사단법인 도전과나눔, 제3회 ‘기업가정신 조찬포럼’ 개최
  • [벤처창업신문 임효정 기자]
  • 승인 2018.09.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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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6시 50분부터 9시 50분까지 열려
두 명의 연사와 이금룡 이사장의 질의응답 통한 토론 예정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이 제3회 ‘기업가정신 조찬포럼’을 개최한다.(자료:도전과 나눔)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이 제3회 ‘기업가정신 조찬포럼’을 개최한다.(자료:도전과 나눔)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이사장 이금룡)이 14일(금) 오전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6시 50분부터 9시 50분까지 제3회 ‘기업가정신 조찬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6시 50분부터 7시 20분까지 조찬, 7시 20분부터 7시 30분까지 개회 및 인사, 7시 30분부터 08시 10분까지 ‘Session 1’, 8시 10분부터 8시 50분까지 ‘Session 2’,  8시 50분부터 9시 10분까지 질의응답 및 좌담, 9시 10분부터 09시 50까지 원탁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Session 1’에서는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한다. 홍 대표는 대우증권에 공채 신입 사원으로 입사해 30년 간 근무하면서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증권사의 정보가 모여드는 리서치센터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산업 트렌드를 내다보고 다양한 시각에서 미래를 관측하는 일을 하면서 '증권가의 미래학자'로 불리고 있다.

‘Session 2’에서는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김 부회장은 서울대 농경제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쌍용투자증권(現 신한금융투자), 쌍용경제연구소, 쌍용정보통신에서 근무했으며, 딜로이트컨설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1세기의 산업 변화 및 글로벌 기업에 대한 이해와 인문학에 대한 조예를 갖고 있으며, 이론과 경험을 겸비한 융합형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여 권의 저서가 있고, 여러 지면·방송 매체에서 필자와 고정 패널로 활동 중이다.

포럼은 몇 가지 원칙을 토대로 진행된다. 첫 번째로 총론보다는 각론을 우선시 하며, 자료 인용보다는 경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한다. 두 번째로 두 명의 연사가 50분 씩 강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마지막으로 강연이 끝난 뒤에는 두 명의 연사와 이금룡 이사장이 모더레이터가 돼 50분 간 질문과 대답을 통한 심층 토론을 한다.

지난 7월 20일에 개최된 제1회 포럼에서는 남민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이 ‘21세기 기업가정신을 말한다’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어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배달의 민족이 도전하는 세상’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8월 10일에 열린 제2회 포럼에서는 ‘축적의 시간’으로 알려진 이정동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와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의 강연이 열렸다. 특히, 손주은 회장의 많은 경험들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번 포럼 참석자들은 강연자에게 묻고 싶은 질문이 있는 경우, 사전에 모더레이터인 이금룡 이사장에게 문자메시지로 질문하면 된다. 이 이사장이 이를 취합해 두 명의 연사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에 답변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도전과나눔 이금룡 이사장이 조찬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자료:도전과 나눔)
사단법인 도전과나눔 이금룡 이사장이 조찬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자료:도전과 나눔)

[벤처창업신문=임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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